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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일, January 22, 2009

우아한 주인장의 입김이 느껴지는 민박정경이군요. 가보고 싶습니다.


최창일, January 13, 2009

박사장님 구경잘했습니다. 더 나이들기전 한번 가보고 싶군요.박사장님의 손길로 알뜰한 느낌이네요.


주성재, January 07, 2009

안녕하십니까?
스웨덴에 한인민박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문의드립니다.
올해 5월 경에 스톡홀름에 1개월 정도 체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와 제 식구(아이 1명 포함) 모두 세명인데, 숙박비는 어느 정도를 예상하면 되는지요?
감사합니다.


양은혜, December 29, 2008

4월에 단순히 여행의 목적으로 2호점에 일주일정도 묵었던 "사진하는 여학생"입니다. ^^ 잘지내세요? 이것저것 물어보며 빈둥빈둥 대다 갔지만 여러나라중 스웨덴이 제일 생각나는것은 왜일까요? 따뜻하고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이제와서 글남기네요~
몸 건강하시길 빌께요~
새해엔 좋은일만 있으시구요
내년에도 스웨덴에 방문할 계획입니다.
그때 또 거둬주실꺼지요? ^^


양재성, December 29, 2008

안녕하세요. 정말 연말이어서인지 고마웠던 분들을 생각하다가 생각이 나서 들렸다갑니다. 작년 오월쯤에 학회때문에 묵었었는데요, 여러가지로 챙겨주셨던 것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잘 계시죠? 언젠가 다시 한번 가고 싶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스톡홀름중앙역에도착하시는모든손님들께알립니다, May 23, 2008

아직도 현금을 많이 소지하고 다니시는 동양인을 상대로 날치기들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수법은, 초행으로 보이는 여행자들의 등에 케찹같은것을 뿌려놓고 도와주는척 하며
가방이나 배낭을 내려놓고 이물질을 닦는 사이에 내려놓은 가방을 들고 줄행랑을 치는 것입니다 부디 조심하시고 특히 어떤 이유로든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U국가를 대상으로 날뛰는 조직이니
절대 상대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조심하면 될것입니다


민박집주인 박영숙 입니다 , May 08, 2008

오랫만에 "자유게시판(방명록)"란에 들어와보니 예약문의가 무척 많이 들어와 있군요
제가 이곳에 자주 들르지 못해 오랫동안 답장을 보내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예약문의 하실 고객님들 께서는 위 "예약문의"로
들어오셔서 본인의 이메일을 쓰시면 제가 자주 체크하고 바로 답장을 보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에 들르시는 모든 고객님들
좋은하루 되십시오


수해, February 02, 2008

아름다운 스톡홀롬을 그리면서 몇자 적습니다.

기억 하실런지요?

일전에 실크로드 답사 여정에 스웨덴 민속박물관을 찾아나섰던 '수해' 스님입니다.

두분의 자상한 배려로 라이언에어(저가항공)로 무사히 영국으로 건너가, 대영박물관에 소장 되어있는 중앙아시아 유물들을 답사하고, 다시 스웨덴을 지나 핀랜드에서 러시아로 들어왔었습니다.

스웨덴으로 다시 돌아가서, 실리아라인을 타고 핀랜드로 오기 전에, 몇 번 전화연락을 시도해 보았으나, 어쩐 일인지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영국에 잘 도착하였는지 궁금하니까, 꼭 연락하라시던 말씀이 기억나서, 러시아를 순례하는 동안 내내 마음에 걸렸었습니다.

두 분의 자상했던 배려와 신앙생활에 관한 말씀들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마다 더욱 행복하세요.

2008.2.2. 서울에서 '수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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