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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ChangSun, January 13, 2008

박 사장님,정멀고마워요,다녀가시는 모든 손님들이 한결같이 스톡홀름 민박 의 편안햇고,어머니같이 일일이 걱정에 잔소리까지 곁들인,세심한 여행정보등,등,새해에 복많이받으시고,손님들의 많은 왕래 바람니다.계속 스웨덴한인회을 도와주세요,한인회장 차 창선 배상


조정혜, November 14, 2007

carlsson아저씨와 언니, 모두 잘 계시는지요? 돌아와 일이 너무 밀려 쉼과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아 힘들어도 간혹 스톡홀럼시가지가 보이는 이 곳에 들어오면, 괜스레 편안하게 쉬었던 평화로운 생각이 나요... 잘 계시지요. 11월에 한국 오신다고 하시던데 어떻게 아드님과 함께 오시는지요.. 오시면 꼭 마산에 오세요. 스톡홀럼처럼 행복하게 해드리지는 못하겠지만... 보고싶네요 마산에서 로뎀의집 조정혜


강경숙,김대하, November 05, 2007

안녕하세여.
12월1일경 신랑이랑 같이 유학가기 전 사전탐방을 하러 스웨덴을 방문하고자합니다. 잠시머무를 곳을 찾다보니 사장님의 좋은 민박집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나와있질 않네여. 학생부부다보니 금전적으로 많이 딸리는지라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답신은 kks7610@hanmail.net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좋은하루 되십시요.


장미연, October 06, 2007

언니!
연수일정 마지막에 내 일생에 지울 수 없는 감동을 받고 돌아와 약간 어리버리 하면서 원상복귀하고 있어요. 어제는 새벽3시에 잠들고 오늘은 새벽 2시인데 잠이 오질 않고 있어요.

네들란드, 벨지움, 스웨덴 모두 특색 있었지만 스톡홀롬에서 보낸 날들이 더욱 소중함으로 닥아옴은 언니와의 인간적 애틋함, 칼슨아저씨의 감동적 배려가 가슴 깊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떠나오는날 새벽의 그 아련함이 스멀거리는 군요. 건강 잘 챙기시고 다시 만나길 바래요.


조정혜, October 06, 2007

박언니
저 마산의 조정혜입니다. 메일은 고맙구요... 저의 뒷숭한 모습이 여실이 들어납니다. 뭔가 아쉬운 것이 있다 생각했는데. 사무엘방(2층) 농장안에 빠알간 바바리를 두고 와버렸어요 마지막 저녁날 가방을 챙기면서 제일 마지막에 넣어야지 했는데 그냥 잊어버렸어요. 바바리를 보내는 것은 번거러우니 그냥두셔도 됩니다. 걱정은 마시고요 그쪽에 필요하면 .. 알아서 처리해주세요. 죄송^^


전애영, October 05, 2007

박영숙 사장님
마지막 일정을 스웨덴에서 보내면서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를 가슴에 안고 돌아와 감사함을 전합니다. 특히 김치통을 들여다 보시며 "어머, 내일까지 먹으려했는데"하시며 난감히 바라보시던 모습과 저희들은 정신없이 김치를 먹어치운뒤라 미안하게 바라보던 모습이 재밌는 기억으로 남는군요(정말 그날 그 김치 아!~~~). 스웨덴하면 박사장님 덕분으로 따스한 느낌이 먼저 들것 같군요. 다음에 다시 만날수 있기를 바라며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lee Keum Yeon, October 04, 2007

그날 그 시간을 기억하며...
사진을 올리려니 자리가 없네요
잘 도착하였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금연


최동원, September 14, 2007

20년넘게 해외출장다니면서 민박은 처음이라 사실 우려도 했었는데 이튿날이되자 호텔에서 느낄 수 없었던 많은것들이 마지막날이되자 더 머물고싶은 생각에 아쉬워 이글을올립니다.안전은 물론이고 각종여행정보 교통 택시콜까지도 마치 궁에서 대접받는 느낌이었으며 트히 박영숙사장님께서 2호점으로 써빙가셨을때는 사무엘(장남)이,그리고 한때는 유능한 엔지니어로 한국의 통신산업에 기술전수를 해주셨던 바깥주인이신 Mr.칼슨씨의 아침식사를 준비해주신 정성과 그 맛에 감사드립니다.북유럽에서의 컨벤션이 드물어 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제 아들이 혹시 후에 가더라도 잘 부탁드립니다.(함께 머물렀던 박,라,윤교수님도 저와 같은 생각이랍니다.)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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