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리 가족, September 11, 2007
작녀에 도움 많이 받고 한국 돌아오면 감사의 글을 남겨야 겠다고 생각했늗데 이제야 겨우 감사를 드립니다. 타 유럽지역과 달리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인터네셔널 랜트카를하고 우여곡절 끝에 되돌려주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스웨덴에서 랜트카를 하시고 싶은 분들께서는 스톡홀름민박에 묵을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에피소드는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함께하였기에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김다선, August 30, 2007
안녕하세요 4일간 묵었던 "남학생" 입니다. ㅎ 일찍 방명록썼어야 했는데요 이제야 쓰네요 4일간 정말 편하게 쉬었습니다. 2인실을 혼자쓴것도 있었지만 암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갈만한곳 추천도 해주셔서 정말 잘구경한거 같아요 다시 스웨덴을 찾게 되면 또 한번 들리겠습니다. ㅎ 건강하세요
이양순, July 27, 2007
박영숙님
칼슨씨랑 메일 받고 구경왔어요.
정말 예쁜 민박집을 꾸미셨네요. 빨리 돈 모아서 가고 싶네요. 애들도 보고 싶고, 칼슨씨도 보고 싶고... 건강하세요.
이두진, June 25, 2007
MALMO로 돌아오는 X2000안에서 이번에는 꼭 인사를 해야지 하면서 마음만 있었고 이루어왔던 2006년 작년인사도 함께 드립니다. 오랜 출장기간동안 한국음식에 대한 그리움을 이번 스웨덴 하지 연휴기간에 스톡홀롬에서 맛보게 되어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도 너무 고마워 하십니다. 이곳에 가끔오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전화 드리고 한국 음식을 또 부탁 드리겠읍니다. 건강하시구요. 감사 합니다.
양재성, May 22, 2007
너무 늦게 인사드리네요. 한국 돌아오자마자 쏟아지는 과제와 시험에 매일 밤을 세우는 통에 시차적응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학회 가있는 일주일 동안 덕분에 너무 잘 지냈습니다. 덕분에 산책로며 사관학교 건너편 길가며 스웨덴 곳곳에 숨겨져 있는 매력을 느끼고 왔습니다. 아무튼, 일주일동안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들 건강히 잘 계시길 빌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전주현, May 20, 2007
안녕하세요~ 전주현입니다..전 무사히 잘 한국에 도착했답니다..오늘 아침 일어났는데요 아주머니의 맛있는 토스트가 너무나도 그리워 졌답니다 ^^ 샨티의 귀염짓도 보고 싶고요
일 주일 동안 정성과 관심감사드려요~
좋은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길현주, April 24, 2007
이른 새벽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무거운 가방 걱정하시면서 배웅까지 나와주신 따듯한 마음 넘 감사드립니다.
항상 외로웠던 출장길 너무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낸 출장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December 23, 2006
5월 말에 컨퍼런스 참석차 왔었던 고영자입니다. 기억나시는지요? 바로 후기 올렸어야 하는데 연말이 되어야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스톡홀름의 맑은 공기가 너무도 그립네요. 아주머니가 아침에 해 주시던 스웨덴 조식도 생각 나구요. 스톡홀름에 가게 된 것이 올해 가장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스웨덴하면 늘 친절하셨던 아주머니가 떠올라요.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