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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 December 16, 2006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어제 2시경에 마드리드에 잘 도착해서
하루 푹쉬고 나니 지금에야 여유가 나네요.
도시도 이쁘고 민박집도 좋았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여행을 해서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에 아저씨께 영어로만 고맙습니다
라고 했는데 그말로는 뭔가 부족한거 같네요.
아무튼 정말 감사했구요.
다음에 또 여행갈일있음 아마도 또 찾게될듯 싶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박지현, December 07, 2006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저번에 영국에서 왔었던 여학생 두명...
그 중에 한명인...박지현입니다.
덕분에 너무 편하게 잘 쉬고..핀란드도 무사히 잘 건너가고
저번주에 영국에도 잘 도착했답니다.
피곤하고 지쳐서..그땐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왔는데...
성함도 모르고 그냥 와버린..그때 그 항공사 직원 분께도...
정말 정말 감사했었다고 이렇게나마 전합니다. 연락처라도 알면 좋을텐데..
돌아와서 생각하니....
스톡홀름이 왜 이렇게 그리워지는지...
벌써부터 정말 많이 그리워지네요. 그런 곳에 살고 계시는 집사님도 부럽구요..
한번 오면 다시 꼭 찾게 된다는 스톡홀름..아마 저도 그렇게 될 듯 합니다.
좋은 기억들을 갖고 오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다시 만나게 되길 빌께요.
건강하세요.


민할렐루야, November 22, 2006

집사님, 할렐루야입니다.
건강하시죠?저희 잘 도착했구요
저희에게 한없는 사랑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집사님 가정과
사업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빠른 시일내 또 가겠습니다^^


8월,관광보다 숙소에있길좋아했던아이, October 10, 2006

안녕하세요^^조~~기 아래~~관광안하고 집에서 놀기좋아했다고 방명록남긴 학생이예요^^
그동안 잘지내셨어요?ㅇㅎㅎ 한국와서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운건 스톡홀롬민박집 아주머니 아저씨의 따듯한 정과 씨리얼이네요!저!씨리얼 잔뜩사와서 일주일도 안되 다먹어버렸어용!ㅜㅜ 계절이 바뀌어 안부인사차 이렇게 글남깁니당^^그동안 잘지내셨죠?방명록을 보니 여진히 따듯하게 여행객들을 맞아주시네용^^ㅇㅎㅎ
이제 날씨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조심하시고 늘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성강원, September 08, 2006

안녕하세요!! 엊그제 그리고 일주일전에 묵었었던 성강원입니다! 우선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뭐.. 민박집 자체로 깨끗하다거나 편안하다거나 말고도, 전 정말 따뜻함을 느꼈었답니다. 핀란드 갔다가 돌아왔을때 맞아주실때, 그리고 열차시간 늦어서 급히 나올때 배웅해주시던 아주머님, 그리고 다른 함께 했던 분들의 마지막 모습은 제가 여태껏 여행하면서 느꼈던 가장 소중한 장면으로 가슴속에 남을것 같아요!!
민박집을 운영하시다 보니 그속에 작은 인생이 숨어있다고 하셨죠?! 저도 그렇답니다. 이렇게 길게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여행을 하면 새로운 것들에 서게되죠. 새로운 풍경, 새로운 경험, 그리고 새로운 인연.. 여행이 주는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인연이 아닐까 합니다. 그냥 스쳐지나갈 수 도 있겠지만, 그 작은 실을 찾아 놓치 않고 끝까지 이어나갈 수 있는 것. 여행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속에서도 만나게 되는 소중한 사람들. 그것이 우리가 살아나감에 있어서 더욱 우리를 따뜻하게, 그리고 나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가장 소중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저의 이번 여행..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구요.. 부디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해보고 싶네요.


박진주, September 06, 2006

집사님 안녕하셨어요~ 7월 한달간 묵었던 진주에요!!! 진작에 인사드렸어야되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어서 너무 죄송해요...저는 잘 돌아와서 지금은 학교 개강해서 다니고 있어요.
한국도 이제는 제법 선선해졌답니다!스웨덴은 이제 쌀쌀한가요? 스톡홀름에 있었던 한달간 정말 너무너무 편안하게 잘 있다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밥도 너무 잘먹었고, 잠도 8시간씩 꼬박꼬박 잘 자고, 정말 너무 아늑하게 잘 있다왔어요. 누가 스톡홀름 간다그러면 꼭 여기 민박집 소개해줄거에요~
밑에 감사편지들이 많네요~여전히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나봐요^^ 인턴 어땠냐는 질문에 항상 너무 좋았다고 대답하는데, 여기 민박집에 묵었던 것이 크게 한몫했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일 모두모두 잘 되시길 바라구요, 아저씨께도 안부전해시고, 행복하세요!


이현정, August 31, 2006

씨리얼 좋아하던 학생들 중에 메일드린 이현정입니다.^^ 정말 있는 동안 너무 편안하고, 내 집같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릴게요. 이곳저곳 가는 데도 내일처럼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특히 아저씨께도 감사하다고 전해 주세요. ^^ 주님 안에서 앞으로 일은 물론이거니와, 평안하고 행복한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다음에 스웨덴 가면 정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문선영-씨리얼을 좋아하던 학생들이예요ㅋ, August 29, 2006

스톡홀름에 처음 도착한 날부터 제대로 연락도 못드리고 찾아가 죄송했었는데 그런 갑작스러운 방문해도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아늑한 방분위기와 친절한 미소로 맞아주신덕에 6일동안 정말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정성스럽게 아침식사를 준비해주시던 아저씨께도 감사의 말씁을 전하고 싶네요^^
떠나기전에 챙겨주신 씨리얼은 아까워서 아직 뜯지도 못했답니다. 가게들이 문닫는 바람에 사지못할까봐 무척 당황해했었는데 뜻박의 선물에 정말 감사했어요^^* 아까워서 나중에 뜯으려구요ㅎ. 씨리얼 먹을때마다 아주머니와 아저씨 생각할게요^^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다는 떠날때의 말 꼭 지키기 위해 앞으로 열심히살게요. 몸건강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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