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밀레의 조각공원 입니다 볼틱해가 바라다보이는 아름다운 저택의 정원을 자신의 작품으로 꾸몄습니다. 죽기전에 국가에 헌납했다고 합니다. 비가오고 추울때 더 아름다웠습니다. 높은 돌계단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는, 글쎄요 내 영혼이 기뻐하는곳 이라고 해야할까요...